오늘 오전 5시쯤
영광군 묘량면 영양리에 있는
67살 오 모씨의 돼지우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돈사 천 6백 제곱미터와
돼지 천 백 여 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여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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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7 12:00:00 수정 2010-01-17 12:00: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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