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수산물 인증제 대상 품목이
마른김과 마른미역, 간미역 등으로
확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양식어장에서 생산된
물김과 물미역에 대해서만 친환경 인증이
이뤄졌지만,
올해부터는 마른 김과 마른 미역 등
수산 가공품들도 친환경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친환경 수산물 인증제는 지난 해 첫 도입됐으며
전남에서는 진도와 장흥에서
친환경 수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친환경 인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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