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내*외야수 전지훈련 돌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7 12:00:00 수정 2010-01-17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의

내외야수들이 팀 전지 훈련 합류를

위해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황병일 수석코치와 최희섭과 김상현 등

내외야수 15명은 어제 일본 1차 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로 가기위해 출국했습니다.



이에앞서 조범현 감독과 재활 선수, 투포수조는

이달 초부터 괌에서 재활과 체력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아 선수단은 다음 달부터 모든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전지 훈련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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