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이른바 급변 사태 계획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6.15 공동위원회 광주 전남 본부는
지난 13일 정부가 북한 비상사태시 대응 지침을 담은 급변 사태 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남북 관계를 후퇴시키는 행위라며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옥수수 1만톤 지원 논의등
모처럼 남북 화해 협력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는 시점에서
북한을 자극할 수 있는 계획을
발표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좀 더 신중히 행동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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