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비정규직 운전기사들이
채용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의 한 시내버스 계약직 운전 기사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측이 비정규직 운전기사들에게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금품을 받아왔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규직 전환을 위해
한사람당 많게는 천여만원의 금품을
회사측에 상납해왔다며
검찰의 강도높은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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