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사들의
지난해 주식회전율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25개 상장사의 주식 회전율,
즉 1주당 매매 횟수는 코스피가 470%로
전년보다 130%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코스닥도 1248%로
지난 2008년보다 709% 포인트 늘었습니다.
이는 유가증권 상장 주식은 한 주가 4.7번,
코스닥은 12.4번 매매가 이뤄진 것입니다.
특히 신종 플루 관련주인 파루의 경우
주식 회전율이 7천 76%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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