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15분쯤
광주시 동구 내남동 모 교회 사택에서 불이 나
목사 78살 김모씨등 2명이
얼굴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이 불로 교회와 사택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립 과학 수사 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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