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아이티를 돕기 위한 모금 운동에 나섰습니다.
국제구호 활동 단체인 월드비전과
아름다운 가게 등 지역 20여개 시민사회 단체는
광주 충장로등에서
사상 최악의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돕기 위한 모금 활동과
바자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지진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티 국민을 돕고,
광주시민들의 온정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다며
기금 전액과 구호물품등을 아이티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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