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광주시당이
재단 운영 문제로 내홍을 겪고있는
조선대를 광주시립대학으로 전환하자고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진보신당 윤난실 광주시장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대학교 정상화를 위해서는
시립대학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학내구성원과 시민, 지자체가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윤 후보는 시립대로 전환하면 등록금을
국립대 수준에 맞춰
학부모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고,
조선대 부속병원도 시립병원으로 전환해
지역 거점 공공병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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