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에
150억원의 특별 자금이 지원됩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설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특별 자금을
관내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사치향락 업종과
부동산 임대,중개업을 제외한 업종으로,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최대 3억원까지 지원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