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가 오늘
2009 잠정 임금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기아차 노조는
어제 광주와 소하리, 화성 공장에서
사측과의 잠정 임금협상안에 대한
조합원 설명회를 가진 데 이어
오늘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수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번 잠정 합의안에는
그동안 노조측이 요구한 기본급을 동결하는대신
신 호봉표를 적용하다는 내용이 포함돼
수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기아차의 생산 라인이 정상 가동되면서
올 3월 출시 예정인 스포티지 후속모델 양산과
쏘울 증신도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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