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경지 면적 가운데
논은 대폭 줄어든 반면
밭 면적은 크게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경지면적은
31만 헥타르로
2008년에 비해 천2백 헥타르가 줄었습니다.
특히 논 면적은 작년보다 6천8백 헥타르가
줄어든 반면에
밭 면적은 5천5백 헥타르가 늘었습니다.
또 전남의 경지 면적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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