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지면적 논 줄고,밭 늘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0 12:00:00 수정 2010-01-20 12:00:00 조회수 0

전남의 경지 면적 가운데

논은 대폭 줄어든 반면

밭 면적은 크게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경지면적은

31만 헥타르로

2008년에 비해 천2백 헥타르가 줄었습니다.



특히 논 면적은 작년보다 6천8백 헥타르가

줄어든 반면에

밭 면적은 5천5백 헥타르가 늘었습니다.



또 전남의 경지 면적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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