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뛰고 돼지.닭고기 하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0 12:00:00 수정 2010-01-20 12:00:00 조회수 0


올해 한우 평균 가격이
17% 이상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은 2010년 농업 전망에서
한우 수소의 산지 가격이
수요 증가로 지난해보다 17.4%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우 사육 마릿수는 6% 늘겠지만
수요가 이보다 더 크게 증가해
600킬로그램 한 마리가 520만원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돼지의 경우
사육 마릿수가 2.6% 늘어도
지육 기격이 3.5%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고,

닭 산지 가격도
9.6%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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