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재래시장의
보안등 밝기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대인시장과 양동시장 등 18개 재래시장의
조명시설을 점검한 결과
낡고 어두운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보안등 밝기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했습니다.
이 사업을 위해
시장 진입도로에는 확산형 조명을 설치하고
상점앞 보안등은 상품가치를 높여주는
'LED 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장의 조명시설을
원격 조정으로 켜고 끌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전력 낭비요인을 줄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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