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개발이 미뤄졌던
근린공원이 생태공원으로 재탄생됩니다.
광주시는
공원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도
실제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던
서구 발산공원과 남구 월산공원,
북구 운암산 공원 등 3곳을
오는 2015년까지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총 16억원을 투입해서
공원 대상 토지를 사들일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장기 미집행 근린공원이 28곳,
980만여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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