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안 된 근린공원 '생태공원'으로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0 12:00:00 수정 2010-01-20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서 개발이 미뤄졌던

근린공원이 생태공원으로 재탄생됩니다.



광주시는

공원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도

실제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던

서구 발산공원과 남구 월산공원,

북구 운암산 공원 등 3곳을

오는 2015년까지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총 16억원을 투입해서

공원 대상 토지를 사들일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장기 미집행 근린공원이 28곳,

980만여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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