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만 골라 턴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1 12:00:00 수정 2010-01-21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만을 골라 털어 온 혐의로

3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말

광주시 북구의 60살 김모씨 집에

김씨가 집을 비운 사이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광주시내를 돌며

지금까지 30차례에 걸쳐 1500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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