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만을 골라 털어 온 혐의로
3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말
광주시 북구의 60살 김모씨 집에
김씨가 집을 비운 사이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광주시내를 돌며
지금까지 30차례에 걸쳐 1500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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