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넘게 끌어온 기아자동차 노,사의
2009 임금 교섭이 최종 타결됐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오늘 사측과 합의한
2009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3만 천 여 명 가운데
2만 9천 8백 여 명이 투표에 참여해
68.8%의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서 기아차는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동안 지속해온 임금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기아차는 노,사는 지난 19일
성과급 300%에 타결일시금 500만원 지급,
신 호봉표 적용 등에 합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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