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땅 면적 1년새 크게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1 12:00:00 수정 2010-01-21 12:00:00 조회수 1

전남의 토지 면적이 1년 사이에

여의도 면적의 7배가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서남해안 간척사업 등의 영향으로

전남의 토지 면적이

지난해보다 20제곱킬로미터 늘었습니다.



특히 영암과 해남 등의 간척지가

대폭 늘어나면서

토지 면적이 증가했고,

늘어난 토지 가운데는

임야가 58%로 가장 넓었고,

그 다음은 농지가 27%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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