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지 쌀값 소폭 상승 전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1 12:00:00 수정 2010-01-21 12:00:00 조회수 1

올해 산지 쌀값이

지난해보다 소폭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수확기의 산지 쌀 가격이

80킬로그램 한 가마당

14만 3천원에서 15만 천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확기 평균 가격인

14만 2천원보다

가마당 천원에서

많게는 9천원이 오른 예상 가격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농가의 평균 소득은

3천 140만원으로

작년보다 4.8%가 늘 것으로 점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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