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지 쌀값이
지난해보다 소폭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수확기의 산지 쌀 가격이
80킬로그램 한 가마당
14만 3천원에서 15만 천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확기 평균 가격인
14만 2천원보다
가마당 천원에서
많게는 9천원이 오른 예상 가격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농가의 평균 소득은
3천 140만원으로
작년보다 4.8%가 늘 것으로 점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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