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새 용병 투수로
메이저리그 출신 로드리게스를 영입했습니다.
기아는
도미니카 출신의 오른손 투수 로드리게스와
계약금 5만 달러와 연봉 20만 달러 등
25만 달러에 계약을 했습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2002년 클리블랜드에서 뛰는 등
메이저리그 통산 10승 15패에
평균 자책점 5.18을 올렸습니다.
어제 입국한 로드리게스는
건강 검진을 받고
조만간 괌 전지훈련에 합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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