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 워크아웃 대책 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1 12:00:00 수정 2010-01-21 12:00:00 조회수 1


원재료 부족으로 감산에 들어간
금호타이어 노조가
앞으로의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금호 타이어 노조는
오늘 오전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어
워크아웃 신청 이후 진행 상황과
원재료 수급 부족 사태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노조는
채권단의 워크아웃 협조 동의서 요구에 대한
노조원들의 반응을 듣고
앞으로의 대응 방안 등을 다각도로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은
타이어 제작을 위한 원재료 공급이 제 때 안돼
지난 19일부터 24시간 가동체제에서
야간 공정을 중단해
16시간 가동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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