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야구 동계훈련 '후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1 12:00:00 수정 2010-01-21 12:00:00 조회수 2

◀ANC▶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강진에 조성된 베이스볼파크를 찾았습니다



기아타이거즈 2군 선수들도 강진을

동계전지 훈련지로 찾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6홈런, 36타점, 타율 2할 2푼 7리



지난해 부진에 빠졌던 아시아 홈런왕,

이승엽 선수가 강진을 찾았습니다.



아버지의 고향 강진에 조성된

베이스볼 파크에서 이 선수는 이른 아침부터

개인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 선수는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부터

시작하겠다"며 부진을 탈출의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INT▶ 이승엽

부진탈출을.//



기아타이거즈 2군 선수들도 강진에서

다음달 10일까지 동계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승엽 선수와 함께 훈련을 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굵은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INT▶ 한기주

열심히 할 계획입니다.



강진만 인근 16만 4천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된

강진 베이스볼파크는 125미터 규모의

정규 구장 2곳과 실내 연습장이 갖춰졌습니다.



강진베이스볼파크에는 오는 3월까지

5개팀 3백여명의 야구 선수들이 동계전지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s/u 강진베이스볼파크가 야구 동계전지훈련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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