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정안 추진에 따른
역차별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제시한 혁신도시 활성화 대책이
기대에 못미친다는 반응입니다.
정부는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토지를 원형지로 공급하고,
자족 용지를 늘려
분양가를 14%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의 경우
원형지로 공급할 토지가
골프장 부지 뿐이어서 실효성이 없는데다
자족용지를 늘릴 경우
녹지와 공원면적 등이 줄어들어
도시 환경이
후퇴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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