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청이
지진 참사가 일어난 아이티 난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서구청은 오늘 구청 회의실에서
사회단체와 공무원, 주민 등 4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금행사를 열어
천 187만원을 모아
대한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전달했습니다.
모금 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서구청에 마련된 모금함을 통해
후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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