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흙더미에 깔린 40대 인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2 12:00:00 수정 2010-01-22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사무소 앞

오수관 설치 공사 현장에서

인부 40살 김 모씨가

갑자기 쏟아진 흙더미에 깔린 것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2.5미터 높이의 옹벽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광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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