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경찰관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여수 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9시쯤
여수해경 소속 양모 경위가
한 아파트 앞에서 택시를 추돌했습니다.
양 경위는 사고 직후 집으로 달아났다가
차량 번호를 추적한 경찰에게 붙잡혔고,
검거 당시
혈중 알콜농도 0.132%의 만취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양 경위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도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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