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 후보자 등록일을
1주일 앞두고 예비 후보자 등록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광주 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동채 전 문광부 장관과 양형일 전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광주시장 예비 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해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이들 두후보는 이번주 중앙당 심사를 거쳐
예비 후보자 등록일 첫날인 오는 2월2일
선관위에 광주시장 예비 후보자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무소속인 정찬용 전 인사수석과
윤난실 진보신당 광주시당 위원장도
예비 후보자 등록을 할 예정이어서
본선을 방불케하는 선거전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전남 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석형 전 함평군수도
다음달 2일 예비 후보자 등록과 함께
전남지역 전역을 돌며
선거전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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