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지사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어서
농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
규모가 적은 지사를 통폐합하기로 결정하고
기존의 전남 도내 18개 지사 가운데
3개 지사를 줄여서
15개 지사 체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농민단체나 농민들은
농어촌공사가 저수지의 갑문 관리 등
홍수나 가뭄을 조절하는 기관인 만큼
지사가 통폐합되는 지역의 경우
물관리가 소홀해질 것을 우려하며
통폐합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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