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어린이등 교통 약자들을 위한
광주 지역의 교통 복지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전국 7대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 조사에 따르면
광주는 장애인을 위한 특별 교통 수단 보급률과
이용률에서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또, 고령자와 어린이 교통 사고률의
환산값도 서울 9.34점에 훨씬 뒤 떨어지는
3.74점에 불과해 대전과 울산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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