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미곡처리장 통합 작업 계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4 12:00:00 수정 2010-01-24 12:00:00 조회수 1

규모가 영세한 미곡처리장 통합 작업이

올해도 계속 추진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무안과 영광 지역의

미곡처리장이 하나로 통합되는 등

2000년도에 38개였던 전남의 미곡처리장이

지난해 말까지 모두 30개로 줄었습니다.



또 올해도 강진과 나주, 해남에서

미곡처리장 통합이 추진되는 등

지속적인 통합을 통해서

2013년까지 1 시군에 1 개의

미곡처리장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농협은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규모화를 통해 쌀 가격을 낮추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미곡처리장을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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