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영세한 미곡처리장 통합 작업이
올해도 계속 추진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무안과 영광 지역의
미곡처리장이 하나로 통합되는 등
2000년도에 38개였던 전남의 미곡처리장이
지난해 말까지 모두 30개로 줄었습니다.
또 올해도 강진과 나주, 해남에서
미곡처리장 통합이 추진되는 등
지속적인 통합을 통해서
2013년까지 1 시군에 1 개의
미곡처리장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농협은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규모화를 통해 쌀 가격을 낮추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미곡처리장을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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