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광주 지역의
주택 건설 실적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인허가를 기준으로 한
광주 지역의 주택 건설 실적은 5024채로
2008년 3천 9백여채에 비해
2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전남 지역은 2008년 만 8백여채에서
지난해 8천 9백여채로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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