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상 준비를 할때 전통 시장을 이용하면 대형 마트보다 2만 7천원 정도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최근 전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례용품 값을 비교한 결과,
전통 시장은 평균 13만 8천 975원으로
대형마트 16만 6천 254원보다
약 2만 7천 원이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와 임산물은 평균 25.5%,
생육 21.5%, 과일 5.9%가 저렴했습니다.
차례용품 가격은
이상한파와 폭설 등에 따른 수급 불균형 등으로
지난해보다 4.6% 가량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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