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첫 직선으로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 입후보자들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감 선거에는
안순일 현 교육감이
재선을 향해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탁인석 전 광주시교육위원회 부의장과
김영수 광주교육발전연구소장,
이정재 광주교육대 교수등 다른 후보군의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김장환 전 교육감이
3선 고지를 향해 시동을 걸었고,
서기남 교육위원과 신태학 전 여수교육장,
윤기선 전 전남교육연수원장이
사실상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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