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아프리카 베넹에 공공재와
생활용품등의 물자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가로 조명시설 50개와
에어컨, 냉장고, 중고 책걸상등을
오는 27일 광양항을 통해
아프리카 베넹 아보메이시에 보낼 계획입니다.
이번 지원은
우호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난해 10월 광주에서 개최한
세계 빛도시연합 총회에 참석한
아보메이 시장의 지원 요청으로 성사됐습니다.
베넹은 서아프리카 기니만에 위치한
인구 820만명의 소국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