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곡성군 장뇌삼 보조금 비리의혹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5 12:00:00 수정 2010-01-25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특수부는 산양삼 재배업자등이

보조금 사업을 추진하면서

일부 보조금을 가로챘다는 첩보를 입수해

관련 공무원집을 압수수색하는등

업자와 공무원 등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보조금 횡령과 무자격자에 대한 보조금 지급 등 다양한 유형의 비리가 있었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 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 구매원가를

부풀려 보조금을 챙긴 영암군 산림조합장이

검찰에 구속되고, 지난해 12월에는

순천에서 재배업자와 공무원 등 10명이

경찰에 입건되는 등 장뇌삼 보조금 사업

관련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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