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수도권과 영남 집중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에 배정된
지역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2천 158억원으로
지난해 3천 244억원에 비해 33%이상 줄었습니다
권역별 예산 배정 규모 역시
전북을 포함한 호남권은 3천 465억원으로
전체의 12.4%에 불과한 반면,
수도권은 35%, 영남권은 34.6%로
정책자금 편중 현상이 여전히 심했습니다.
주 의원은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심화되지 않도록
추경예산을 마련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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