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가
숨진 40대 남성의 유족들이 보험금을 신청해
첫 지급 사례로
기록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8일 광주시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입구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다 사고로 숨진
43살 장모씨의 유족들이 최근 보험금 지급을
신청했습니다.
유족들이 최고 1억 5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개인용 자전거보험 상품이 출시된 이후
첫 사망 보험금 지급 사례로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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