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아프리카 베냉국 인도적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5 12:00:00 수정 2010-01-25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아프리카 낙후지역 지원사업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시청앞에서

아프리카 베냉국 아보메이시로 보내는

공공 조명시설과 가전제품 등

인도적 지원 물품 발송행사를 가졌습니다.



아보메이시에 전달되는 물품은

광주시내에서 수거한 '폐가로등 지주'와

재활용이 가능한 조명기기 등이고,

금호타이어와 삼성전자가 지원한

타이어와 가전제품도 포함됐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해 열린 세계빛도시 연합총회에 참석한

아보메이 시장이 지원을 요청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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