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자유공원에 '80년 5월 상황' 재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6 12:00:00 수정 2010-01-26 12:00:00 조회수 0

80년 5.18 민중항쟁 때

수사와 재판 상황을 재현한 모형물이

5.18 자유공원에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5.18 민중항쟁 30주년을 맞아

5.18 자유공원에 있는

옛 상무대 영창과 법정 등 복원시설에

80년 당시 수사와 재판 상황을 재현한

실물 모형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총 5억원이 투입돼

오는 5월까지 설치될 실물 모형물은

5.18 민중항쟁 참여자들의 활동을 관람객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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