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교각 들이받아 30대 운전자 숨져(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6 12:00:00 수정 2010-01-26 12:00:00 조회수 0

어젯밤(25일) 11시쯤

광주-무안간 고속도로 광주 방면

동광산 나들목 부근 도로에서

35살 고 모씨의 승용차가 다리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고씨가 20미터 높이의

다리 아래 언덕으로 굴러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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