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회 준비를 진두지휘하게 될
조직위원회가 오늘 본격 출범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준비하게 될 조직위원회가 돛을 올렸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정관계와 경제계, 체육계 등을 총망라한
2백여 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습니다.
조직 위원장에는
U대회 유치위원장이었던
정의화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이정빈 전외교통상부 장관이 공동선출됐습니다.
U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는 물론 세계 각국과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이 작용됐습니다.
(현장 녹취)정의화'세계 최고 대회가 되도록'
조직위원회는
지난해말 제정된 U대회 지원 특별법을 근거로
경기장과 선수촌 건립 등
대회 개최에 필요한 업무를 추진합니다.
이달안으로 U대회 사무국도 꾸려져
조직위원회의 역할을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현장 녹취)박광태'사무국에서 모든 일 주관'
앞으로 남은 5년여 동안
어떻게 대회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광주 U대회의 성패는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뷰)교수'잘 준비해야 지역개발 힘 된다'
2015년 U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조직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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