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주무대로 촬영한
영화 '식객-김치전쟁'이
오늘 광주에서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식객'의 두번째 이야기로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소재로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남도 김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도시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영화 '식객-김치전쟁'에
3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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