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양형일 전 국회의원이 이명박 정부의 수도권
집중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형일 전 의원은
나주 혁신도시의 발목을 잡는 세종시 블랙홀이
염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 영종도에 국제 자동차 경주장 건립을
추진한다는 것은 지방의 목소에 아예
귀를 닫겠다는 의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양 전의원은
국제 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자동차 경주장을 만든다면
전남의 F1 사업은 결국 고사하고 말 것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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