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일, 인천 자동차 경주장 성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6 12:00:00 수정 2010-01-2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양형일 전 국회의원이 이명박 정부의 수도권

집중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형일 전 의원은

나주 혁신도시의 발목을 잡는 세종시 블랙홀이

염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 영종도에 국제 자동차 경주장 건립을

추진한다는 것은 지방의 목소에 아예

귀를 닫겠다는 의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양 전의원은

국제 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자동차 경주장을 만든다면

전남의 F1 사업은 결국 고사하고 말 것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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