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없이 카드 하나로
교통 요금을 결제하도록 하는
'U-페이먼트'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U-페이먼트 사업 시행사인 롯데정보통신과
협약서를 교환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시스템을 구축해
8월부터 사업을 본격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U-페이먼트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전국에서 쓸 수 있는 교통카드를 발급한 뒤
버스 등 공공분야와
유통서비스 등 민간분야에서
카드 하나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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