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자동차 경주장 건설 추진설과 관련해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중복 투자에 대한 우려를 인천시에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박 지사는 안상수 인천시장과 전화 통화를 갖고
인천시가 자동차 경주장을 건설한다면
지역간 중복투자와
불필요한 경쟁이 유발된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 시장은
민간 기업쪽에서 자동차 경주장과 관련된
제안이 들어오긴 했지만
인천시 차원에서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