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투자*불필요한 경쟁" 우려 전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7 12:00:00 수정 2010-01-27 12:00:00 조회수 0

인천시의 자동차 경주장 건설 추진설과 관련해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중복 투자에 대한 우려를 인천시에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박 지사는 안상수 인천시장과 전화 통화를 갖고

인천시가 자동차 경주장을 건설한다면

지역간 중복투자와

불필요한 경쟁이 유발된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 시장은

민간 기업쪽에서 자동차 경주장과 관련된

제안이 들어오긴 했지만

인천시 차원에서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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