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에서 조선대 정문으로 연결된
푸른 길 공원이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도심 폐선 부지인
광주역에서 조선대 정문까지 2.88Km 구간의
푸른 길 공원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내일(29)부터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이 구간에는 해돋이 마당과
태양의 광장 등 6개 광장이 조성됐고,
느티나무 등 7만여 그루의 나무가 심어져
도심속 푸른 숲으로 거듭났습니다.
광주시는
조선대 정문에서 남광주역을 연결하는
320미터 구간도 올해말까지
푸른 길 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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