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들이 사랑의 헌혈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소방서는
최근 신종플루 여파로
현혈자가 급감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어제부터 이동식 헌혈 차량을 동원해
사랑의 헌혈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헌혈에서는
소속 소방대원들과 그 가족들이 참여하며
헌혈된 혈액은 긴급한 사고 현장 등에서
부상자들을 위해 쓰여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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