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의 업황 현황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비제조업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와 전남지역 533개 기업을 대상으로
1월 중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BSI가 97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제조업 BSI는 2월에도 95로
전달보다 4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채산성과 인력 사정이 악화되면서
1월과 2월의 BSI가
각각 7포인트와 5포인트가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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