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일부 구성원들이
정이사들의 전원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선대 1.8항쟁 교수 모임과
민주동우회, 총학생회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정이사 선임을 수용할 수 없다며
이사들은 전원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부정 비리 등으로 축출된
옛 재단 일가와 추종 세력이
정이사로 복귀한 것 자체가 문제라며
학교 구성원,지역민들과 함께
투쟁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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