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장애인 가족에 대한
복지 서비스가 대폭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8월부터
부모와 의사소통을 하지 못 해
언어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월 16만원에서 22만원씩의
언어발달 치료 이용권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월 평균 27시간의 장애아 돌봄 서비스와 휴식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2곳에서 3곳으로 늘려
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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